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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벨이야기 0  추천하기
작성자 Toribox 작성일 2014-04-02 조회수 2443
   
 

혹시나.... 라벨의 "82"의미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눈치 빠르신분들을 금방 알수도 있는.. 

전화번호앞 우리나라 국가번호 랍니다.

라벨이 너무 작아서 메이딘 코리아는 넣지 못해

고심하다 문득 떠오른거에요.

라벨을 달아야지 생각만 있다가 늘 샘플하기 바빠서 미뤄지다

작년하반기쯤 만들게된 토리박스의 라벨입니다.


이제는 어떤 옷에든 꼭 붙어 나가, 그옷들의 출신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전에 고객 한분이 라벨을 언제 붙여 달라고 했냐며 되려화내시던 황당한 일이 있었지요.

예전이야 라벨이 없어서 그랬다지만(그래도 수공으로 제작한 라벨이 붙여져 나가기도 했는데...)

당연히 상표가 붙여져서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

수집하시는 분들의 프라이드도 생기고.

암튼, 라벨은 꼭 붙여져서 나간다는거 알아주시구요!!!


저는 요즘  밤 12시로 퇴근시간이 바뀐줄 알았답니다.

밀려드는 샘플 작업. 오늘도 역시 야근하러 고고씽~~ 

4월달도 개인 오더는 닫아야 할듯 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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